CJ E&M 넷마블, 방준혁 상임고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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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7 09:29

 


서든어택 재계약
문제로 인한 CJ E&M 넷마블 남궁훈 대표가 자진 사퇴한 가운데, CJ E&M은
전 CJ인터넷 방준혁 사장을 게임부문 총괄 상임고문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2000년 넷마블을
설립해 2004년 CJ로 인수된 후 2006년까지 CJ인터넷의 사장을 역임한 방준혁 상임고문은
넷마블과 애니파크를 비롯한 개발자회사들의 사업전략을 총괄한다.


 


방준혁 고문은 2006년,
넷마블을 게임포털 1위에, 서든어택을 게임순위 1위에 올려 놓았고 애니파크를 인수하여
마구마구를 런칭시킨 후 건강악화로 퇴사했다가 5년만에 복귀했다.


 


CJ E&M 관계자는
“방준혁 상임고문은 넷마블의 설립자이며 정상의 게임포털로 성장시킨바 있는 만큼
향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기회를 맞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준혁 상임고문
취임과 더불어 CJ E&M 게임부문 부문대표에 조영기 CJIG대표, 퍼블리싱 본부장에
권영식 상무, CJIG 신임 대표에 정철화 CJIG 개발이사가 선임됐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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