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확 바뀐 벤츠 C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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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희
입력 2011.06.09 13:14 | 수정 2011.06.09 13:18


메르세데스-벤츠의 준중형 세단인 C클래스가 4년만에
새옷으로 갈아입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07년 출시한 C클래스의
외관을 가다듬고 7단 변속기와 ECO 스타트/스탑 기능을 갖춘 뉴 제너레이션 C클래스를
국내에 출시한다.


일단 크게 변한 부분은 AMG 범퍼와 헤드램프, 보닛을
비롯해 리어 범퍼까지. 파워풀한 외형에 알맞게 LED 디자인 콘셉트를 곳곳에 적용했다.



뉴 제너레이션 C 250은 배기량 2,496cc V6 엔진에
7G-TRONIC PLUS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204마력(6,100rpm), 최대토크 25kgom(2,900-5,500rpm)의
출력으로 최고 제한속도 233km/h, 0->100km/h를 8.6초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5천800만원이다.


IT조선 김재희 기자 wasab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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