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투어리스터, 국내 첫 공중파 TV광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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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정
입력 2011.06.27 10:30 | 수정 2011.06.27 10:58


세계적인 가방 브랜드인 아메리칸 투어리스터(American
Tourister)가 '세계가 부른다(The World Is Calling)'를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시작한다.







국내에서는 처음 진행되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이번 캠페인은 전세계 다양한 여행지와 함께 새로운 여행 가방 컬렉션인 큐브
알파(Cube Alfa)를 선보인다. 총 5가지 색상으로 건메탈, 실버, 레드와 스페셜 에디션으로
스카이블루, 오렌지 색상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트렌디한 젊은 층을 위해 내구성,
편안함 및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만의 매력을 연출했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광고는 오는 27일부터 7월 17일까지
3주 동안 지상파 TV, CGV극장광고, 옥외LED광고가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역 내 및 부산, 대구
시내 주요 지하철역 내 스크린 도어,  코엑스몰 내 기둥에 옥외 광고가 설치되며,
리테일 상점 및 주요 대형마트 매장 내 POS 등을 통해서도 진행된다.


IT조선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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