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2TB 저장공간 지원하는 외장스토리지 '사이버네토 C4-U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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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1.09.22 15:01 | 수정 2011.09.22 15:01


국내 외장하드 전문업체 새로텍이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 대용량 데이터를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초고속 대용량
외장형 스토리지 ‘사이버네토 C4-US3’를 내놨다.

3TB급 대용량 HDD를 최대
4개까지 장착, 총 12TB 용량을 사용할 수 있는 C4-US3는 갈수록 용량이 커지고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저장하기에 용이하다. 5MB의 MP3 파일을 250만개, 1.5GB의 고화질
영화파일은 800개 이상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다수의 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설계, 건축, 디자인 업무 종사자, 중요한 자료의 백업용으로 적합하다.


차세대 인터페이스 USB3.0과 eSATA를 동시에 지원하여 대용량 데이터도 보다
빠르게 전송할 수 있는 이 제품은 HDD 착탈도 간편하다. C4-US3는 제품 전면의 베이(Bay)의
문을 열고 HDD를 끼우고 문을 잠그는 방식(Trayless Screwless)을 사용했다. 또 HDD
분실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잠금장치도 함께 제공한다.



 3TB HDD는 운영체제나 메인보드 등 PC환경이
뒷받침 되지 않을 경우 최대 인식용량이 2.2TB를 넘지 못하지만 C4-US3는 3TB HDD도
완벽하게 지원하는 솔루션을 적용하여 최대 12TB의 저장공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2중 고강도 스틸 재질 설계와 에어 쿨링시스템으로 데이터는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견고한 고강도 스틸 바디는 충격에 민감한 HDD를 보호하고, 후면에
장착된 2개의 60mm 쿨링팬과 외부의 공기를 흡입하는 흡입구는 HDD 내부에서 발생한
열을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한다. 저소음 쿨링팬은 소음과 진동 없는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전면에 위치한 LED 상태표시등을 통해 HDD 인식, 동작, 인터페이스
연결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하드웨어 레이드를 지원하며, 후면의
딥스위치를 조작해 5종류(RAID0/1/3/5/10)의 레이드와 콤바인모드를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다. 사용 중 에러가 발생하면 부저음이 울려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또 10분
이상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전환되어 에너지 절전효과도 누릴
수 있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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