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짝꿍 '탄산음료'의 새로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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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아영
입력 2011.10.17 10:12 | 수정 2011.10.17 10:38


콜라나 사이다는
시시하다. 외국에서는 흔히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루트비어'가 최근 국내에도 정식
수입이 통과됐다. 비어라는 이름과 달리 술이 아니라 멘톨향이 나는 탄산 음료다.
사사프라스라는 미국산 녹나무과 나무의 뿌리나 생강뿌리 등으로 만든다. 느끼한
음식과 잘 어울려 북미나 호주 등 국가에서는 피자나 햄버거를 먹을 때 곁에 두고
수시로 마신다고.


 



 


우리나라에서는 이태원이나
미군부대, 구매대행 사이트에서만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제 바보사랑, 부엉이몰에서
정식 수입해 25%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루트비어를 더 맛있게
먹으려면 '루트비어 플롯'을 만들어 먹으면 된다. 루트비어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리면 완성.


 


기름진 외국 음식과
잘 어울리는 루트비어는 콜라, 사이다와는 다른 청량감으로 새로운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IT조선 염아영 기자 yeoma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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