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프리미엄 'LED 등' 치엘로(Cielo) 출시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2.06.11 12:19 | 수정 2012.06.11 14:02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 www.philips.co.kr)는 내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프리미엄 LED 천장등
‘치엘로(Cielo)’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치엘로’는 둘레가 약 60cm인 전등갓에
24개의 LED광원이 내장되어 있어 그늘진 공간 없이 균일하게 빛을 분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3단계 디밍 기능으로, 설치되는 장소 및 공간별 쓰임에 따라 조도를
조절하여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에서부터 휴식, 활동 등에 알맞은 다양한 조명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별도의 광원 부위 없이 뻥 뚫린 디자인은 램프가 노출되는
기존 천장등과 차별된다. 제품명인 ‘치엘로’는 등기구를 아래에서 올려다 봤을
때 마치 하늘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이태리어로 ‘하늘’을
뜻하는 단어를 차용하였다.    


 


led.jpg


 


김윤영 필립스 조명사업부 총괄 부사장은, "필립스
치엘로는 고급 주택을 비롯해 팬시한 레스토랑,
카페, 호텔 등의 실내 조명으로 적합하며, 특히 매장의 상담공간 등에 설치하면 전체적인
매장의 품격을 높일 수 있다"며, "LED조명으로 발열이 적어 기존 장식조명이
가진 발열문제를 해결하고, 여름철 실내 냉방비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고
했다.


 


한편, 필립스의 디자인 철학과 조명 분야의 전문성이
결합된 이 제품은 올해 IF 디자인어워드 (IF Product Design Award)에서 ‘최고의
디자인상(Best Design for 2012)’을 수상하며 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가격은 120만원
대.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