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신, '머신 건 플래시' MG8000 판매 발표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2.09.27 08:59 | 수정 2012.09.27 10:50

 


카메라 액세서리
제조사, 닛신은 지난 2월 대용량 플래시 MG8000을 발표했다. 이 플래시는 GN 60 대용량에
내열 발광 설계를 통해 1000매 연속촬영 가능한 고성능 제품이다. 닛신은 지난 봄에
출시 예정이었던 MG8000 29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닛신 MG8000은 캐논
/ 니콘용 TTL 플래시로 판매된다. 이 플래시는 상하좌우 바운스 및 FP 하이스피드
싱크로 촬영이 가능하며 펌웨어 업데이트와 외장 배터리 단자를 지원한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내구성이다. 일반 외장 플래시로 연속 발광하면 기기 내부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 이를 식히기 위한 쿨 타임이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연속 발광 시 일부
컷에서 플래시가 터지지 않거나 심한 경우 플래시 램프가 파손될 수도 있다. 닛신 MG8000은
발광부 재질을 쿼츠 튜브로 제작하고 곳곳에 방열 플레이트를 내장해 내구성을 높여
연속 발광시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했다.


 


신 MG8000은 AA형
배터리 4개를 전원으로 사용해 150-1500회 발광시킬 수 있다. 충전 시간이 0.1-5.5초
수준으로 빠른 것도 장점이다. 본체 크기는 148 x 78 x 127mm이며 무게는 본체 기준
416g이다. 이 플래시의 가격은 4만9800엔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