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계의 가입자 인적사항 제출건 대폭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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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1 15:47 | 수정 2012.11.01 16:26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 이계철)는 1일, 기간통신사업자 72개, 별정통신사업자 28개, 부가통신사업자 52개
등 총 152개 사업자가 제출한 자료를 집계한 '12년 상반기 통신제한조치 및 통신사실확인자료
등 제공 현황을 발표하였다.


 


통신제한조치 협조의
경우 문서건수가 26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9% 감소하였으며, 전화번호 수는 3851건으로
1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통신사실확인자료는
문서건수가 11만 9306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으며, 전화번호 수는 1263만7507건으로 39.4% 줄었다.  


 


가입자의 인적사항인
통신자료 제공은 문서건수가 39만506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 증가했으며,
전화번호 수는 385만6357건으로 19.3% 상승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연말까지 통신사업자들의 통신비밀 보호 업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통신사업자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통신비밀 보호 업무가 적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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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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