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으로도 터치~' 22인치 모니터 '마이탭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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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3.02.13 09:50 | 수정 2013.02.13 10:45


손은 물론 전자펜,
볼펜, 장갑으로 터치를 해도 화면 조작이 가능한 멀티터치 모니터가 출시됐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뷰소닉 공식 수입사 엠앤티(대표이사 권광재)는 광학식
멀티 터치가 가능한 22인치의 풀HD 터치 모니터 ‘마이탭 터치22’ (이하 마이탭
터치)를 선보였다.

‘마이탭 터치’는 새로운 개념의 광학식 터치 기술이
들어가 손, 볼펜, 장갑 등 모든 기기로 화면을 터치해 조작할 수 있다. 키보드 없이도
손쉽게 터치 기반의 PC사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풀HD 해상도(1092x1080)로
1000대1의 명암비, 200칸델라의 밝기와 5ms의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최대
50%까지 전력 소비량을 줄일 수 있는 에코모드(Eco Mode)가 지원돼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 강도 8의 보호 유리를 달아 흠집이나 긁히는 일이 발생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장된 스피커는
2W로 고품질의 음향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SRS 프리미엄 사운드가 적용됐다.
별도로 스피커를 마련하지 않아도 된다. 또 USB HID를 지원하고 2개의 USB 단자가
내장되어 있어 키보드, 마우스, 조이스틱 등 주변기기와 연결하기에도 좋다.

 




권광재 엠앤티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하는 ‘마이탭 터치’는 새로운 터치방식인 광학
터치 모니터로 어떤 물체로든 터치가 가능하고 다양한 콘텐츠와의 호환성이 뛰어난
교육용, 산업용으로 최적의 장치”라며 “에너지 소비전력을 최대 50%까지 줄여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합리적 제품”이라고 말했다.


 


align=right>정소라 기자 href="mailto:ssora7@chosunbiz.com">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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