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 소니, 사옥 판매에 이어 DeNA 투자 지분도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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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05 09:56 | 수정 2013.03.05 13:15

 


최근 실적 악화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니가 도쿄 시내 사옥 매각에 이어, 일본 최대 모바일 게임업체
디엔에이(DeNA) 투자 지분 일부를 팔기로 결정했다.


 


로이터, IGN 등 주요
외신들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니가 일본 모바일 게임 업체 디엔에이 투자 지분을
노무라 증권에 판매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소니가 노무라
증권에 판매하는 주식은 1770만주로, 소니는 주식 매각을 통해 약 4억 37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소니는 이번
투자 지분 매각과 관련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키고 자산을 재구성해 '기업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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