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호텔 예약 원스톱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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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정
입력 2013.03.15 11:48 | 수정 2013.03.15 11:55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는 호텔에서 직접 예약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국내 숙박 24시간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실시간
국내 호텔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호텔 관리자가 직접 실시간으로 예약 업무를 처리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고객은 여행사 사이트에서 예약접수와 동시에 확정을 받을 수
있고, 호텔측의 상황에 따라 저렴한 가격으로 호텔 예약을 할 수 있다.


 



▲인터파크투어
국내 숙박 실시간 에약서비스 페이지


 


그 동안 국내 호텔을
예약을 하려면 호텔측은 여행사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예약 접수를 받았기 때문에
당일 예약하고 바로 입실하는 것이 어려웠다. 또한 확정번호를 받으려면
2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많았다.


 


특히 이번 서비스와
함께  현재 특가로 나온 호텔을 '실시간 특가'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매일
전국의 주요 호텔 특가 현황을 별도의 검색없이 확인할 수 있다.


 


이기황 인터파크투어
국내사업본부장은 “국내 처음으로 국내 호텔 예약을 빠르고 보다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여행업계에서도 모바일 이용고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모바일 앱에서도 실시간 예약 시스템을 하반기 중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파크투어
국내 숙박 카테고리는 1천여 개 호텔, 콘도와 2천여 개 펜션 상품이 등록돼 국내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모바일 예약율은 2012년 초에는 2.9%에서 연말에는 10%로
상승할 만큼 모바일 부분도 빠르게 성장 중이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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