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글로벌 브랜드 'SINDOH'로 미국 시장 두드려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3.04.22 12:18 | 수정 2013.04.22 16:00

 


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신도리코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리오 호텔에서 열리는' ITEX Show'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ITEX Show는 사무기기, 오피스
솔루션을 위주로 진행되는 전세계적인 사무기기 전시회다. 미국 주요 미디어 회사인
Questex Media의 사무기기 전문잡지 imageSource 주최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캐논, 제록스,
HP, 삼성 등 세계 주요 복합기, 프린터 전문업체들이 참여해 왔으며 올해에는 신도리코를
비롯 제록스, 렉스마크, 엡손, 오키 등 140여 개 회사가 참가했다. 이번 ITEX Show에는
58개의 솔루션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등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의
참여도 두드러졌다.


 


we.JPG


 


신도리코는 올해 미국 BLI(바이어스랩: 미국사무기기
전문평가기관)로부터 ‘최고의 혁신제품’ 및 ‘적극 추천’ 인증을 받은 A4복합기
M400시리즈의 BLI 추천 인증을 획득하고 UI가 편리한 A3복합기 N700시리즈를 선보였다.
이 기종은 이미 독일의 ‘레드닷어워드’, ‘IF어워드’, 미국의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해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ITEX Show에 참석한 오광수 신도리코 해외사업부 상무는
“글로벌 기업들의 복합기들이 전시된 가운데, 신도리코의 A4복합기 M400시리즈가
가진 세계 특허의 A3솔루션이 많은 사무기기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철우 신도리코 홍보실 이사는 “세계 14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 전시회는 대부분의 회사에서 의사 결정권자들이 참석, 현장에서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곳”이라며 “신도리코도 임원진들을 파견, 전시회에서 큰 호응을 받으며
미국 등 미주 시장에서의 영업에 탄력을 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