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렌지도 하이브리드 시대, 리홈쿠첸 '하이브리드 렌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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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경
입력 2013.08.27 11:34 | 수정 2013.08.27 11:42

    


리홈쿠첸(대표 강태융)이
인덕션 렌지와 하이라이트 렌지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전기렌지 '하이브리드 렌지'를
출시했다.


 


리홈쿠첸의 하이브리드
렌지(빌트인-CIR-ST300, 프리스탠드-CIR-ST301)는 인덕션 방식 2구와 하이라이트
방식 1구로 구성됐다. 인덕션 방식은 전자유도가열 형태로 불꽃 없는 자력선이 그릴,
냄비 등의 기구에 직접 가열하기 때문에 열 효율성이 높고, 조리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하이라이트 방식은 가열 용기 제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인덕션 방식과 하이라이트
방식 모두 화력을 0~9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인덕션 방식은 2단 터보 기능도 갖추고
있어 더욱 빠른 가열이 가능하다. 더불어 1분 또는 5분 단위로 최대 90분까지 꺼짐예약기능도
설정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렌지 (사진출처 : 리홈쿠첸)


 


하이브리드 렌지는
화구가 없는 강화유리 상판으로 설계, 간단한 행주질로 청소가 가능해 사용 후의
편의성까지 높였다. 또 9중 안전장치도 갖췄다. ▲아이들의 버튼 오작동을 방지하는
차일드락 기능 ▲미 작동 15분 후 자동 정지 기능 ▲일정 온도 초과시 온도 자동
조절 기능 ▲냄비 없이 작동 시 1분 후 자동 정지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전면부
로고에 상태 알리미 LED를 달아 전원이 연결되어 있을 때는 블루, 가열 중일
때는 레드 컬러로 제품 상태를 표시해준다.


 


하이브리드 렌지는
빌트인 타입과 프리스탠드 타입 2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렌탈 구입시 39개월 기준
월 3만3900원이며 일시불 구입 가격은 149만원이다.


 


강태융 리홈쿠첸
리빙사업부 대표는 "2011년부터 출시하고 있는 1구 형태의 IH렌지로 시장 가능성을
판단했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전기렌지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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