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KT파워텔, 日 IP-PTT 시장 공략 공동전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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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30 15:33 | 수정 2013.09.30 16:22


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와 J-모바일(대표 원덕연), KT파워텔(대표 이상홍)이 일본 IP 기반 무전 서비스
‘IP-PTT’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3사는 30일 다산네트웍스
사옥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일본 내 IP-PTT 시장 1위 사업자를 목표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왼쪽부터)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 원덕연 J-모바일 대표, 이상홍 KT파워텔 대표(사진= 다산네트웍스).


 


이번 투자 협약 및
주주간 협약으로 KT파워텔은 J-모바일의 증자에 참여해 지분 23%를 신규 취득하게
된다.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인
J-모바일은 일본에서 KT파워텔과 함께 IP-PTT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일부터
일본 전역에서 상용서비스를 개시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3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다산네트웍스의 네트워크 장비 제조 기술과 KT파워텔의 무선통화 및
위치관제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결합, 안정적인 서비스 공급 및 시장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상홍 KT파워텔
대표는 “KT파워텔은 기존 아이덴(iDEN)망과 더불어 IP 기반 무전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며 “IP-PTT 서비스 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일본에서의 시장 선점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는 “향후 3사는 일본 내 IP-PTT 시장 1위 사업자를 목표로 향상된 서비스 제공과
시장 점유 확대를 위해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또한 공동으로
일본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추가상품 및 서비스 개발 등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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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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