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말리의 정신 계승한 친환경 시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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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3.10.21 21:20 | 수정 2013.10.21 21:36


레게 음악의
전설, 밥 말리(Bob Marley)의 가족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음향기기 브랜드 ‘더
하우스 오브 말리(The House of Marley)’에서 패션 손목시계를 론칭한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는 밥 말리와 레게를 모티브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만든 독특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저음으로 팬 층을 확보한 브랜드다. 각각의 제품마다 레게 장르의 특징이
디자인으로 표현돼 음향기기뿐만 아니라 손목시계도 패션 액세서리로 손색 없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 시계는 총 6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모두 43가지의 모델이 출시된다. 각 라인
별로는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와 가죽 스트랩 및 캔버스 천 스트랩 라인으로 구성되어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이 넓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는 전 제품에
‘JAPANESE QUARTZ’ 무브먼트를 채택하고 스테인리스와 강화 미네랄 크리스탈 글라스,
충격방지를 위해 이온도금 처리한 케이스를 사용해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 더 하우스 오브 말리에서 만든
친환경 손목시계(사진출처 : 디엠에씨 인터내셔널)


 


특히, ‘더 하우스
오브 말리’의 전 제품은 환경과 자연을 지키고자 했던 밥 말리의 정신을 담아 천연
가죽과 캔버스 천,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목재 등을 사용해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소프트 가공 처리된
스트랩에 더해진 코튼 핸드 스티치는 우수한 착용감뿐 아니라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고, 가공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색상은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린다.


 


제품 패키지도 재활용
대나무 분말, rPET(재생 PET), 재활용 펄프 등으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방식의 패브릭 가공, 금속 도금 등의 공정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국내 공식 수입 총판인
㈜디엠에이씨 인터내셔널은 10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의
U-Plex 지하 2층에서 ‘더 하우스 오브 말리’의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 팝업스토어에서는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신제품과 친환경 가방까지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기간
중 전 제품 20%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라 시계를 구매하면 최신 이어폰을, 음향기기를 구매하면 고급 가죽팔찌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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