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 시청자 공약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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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11 17:38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주연 배우들의 시청률 공약이 속속 알려지고 있다.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에는 주연 배우인 고아라, 정우, 유연석, 김성균의 시청률 공약이 게재됐다.
도희는 "7%시 명동 프리허그"를 약속했는데, 응답하라 1994 8회 방송분이
실제로 시청률 7%를 넘어 이번 주 중으로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시청률
두 자리 돌파하면 명동에서 야구 유니폼 입고 프리허그 할게요"라는 공약을,
김성균은 "시청률 10% 돌파 시 해태와 함께 명동에서 1994 재현", 손호준은
"시청률 10% 돌파시 명동 한복판에서 1994 패션으로 활보"라는 공약을
각각 내걸었다.


 


photo.jpg
<사진
: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


 


정우는 "시청률
10% 이상시 명동 거리에서 프리허그(백허그)"라는 공약을 걸었다. 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 10% 애장품 화장품 드려요", 바로는 "시청률 17%
돌파시 저의 애장품을 드릴게요"라는 공약을 내걸었다.


 


네티즌들을 "응답하라
1994 시청률 공약, 10% 넘어가는 것 금방일 듯", "응답하라 1994 시청률
공약, 눈에 띄는 거 많다", "응답하라 1994 시청률 공약, 조만간
모두 현실화될 듯" 등 의견을 남겼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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