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통장 프로포즈에 도희 '감동'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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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22 15:38 | 수정 2013.12.22 15:39

 


김성균 통장 프로포즈에
도희 '감동'


 


응답하라 1994에
출연중인 삼천포 김성균이 도희에게 통장 프로포즈를 했다.


 




김성균의 통장 프로포즈 장면 (이미지 출처-tvN 캡처)


 


지난 21일 방송된
tvN의 '응답하라 1994'에서 김성균은 도희에게 자신이 가진 통장을 보여주며 프로포즈를
했다.


 


일명 '김성균 통장
프로포즈'로 불리는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샀다. 김성균은 도희에게
"줄것이 있다. 원래 더 있다가 주려고 했는데 오늘 줘야겠다"며 프로포즈를
생각하며 고민이 많았음을 밝혔다.


 


이어서 김성균은
통장 프로포즈를 위해 준비한 총 세 개의 통장을 꺼낸다. 그는 "하나는 주택
청약, 하나는 적금, 나머지 하나는 결혼식 통장"이라며 도희에 대한 그의 사랑을
표현한다.


 


이와 함게 그는 "만기되면
정식으로 프로포즈 할테니 조금만 참아달라"며 그의 진심을 전했다.


 


김성균의 통장 프로포즈에
도희는 눈물을 글썽이며 그의 마음을 진심으로 받아들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성균 통장 프로포즈 받은 도희가 부럽다", "항상 준비하는 자세가
김성균의 장점인데, 이번 김성균 통장 프로포즈 역시 충분히 동감이 된다",
"김성균 통장 프로포즈처럼 요즘 하려면 과연 얼마나 모아야 할지,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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