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박보영 <런닝맨>서 '피 끓는 청춘'다운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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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4.01.19 18:24 | 수정 2014.01.19 18:45


영화 <피
끓는 청춘>의 주연배우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이 <런닝맨>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멤버들과 함께 농촌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런닝맨> 멤버들은 오프닝 장소인 한 초등학교로 모였다. 이광수와
김종국은 이광자, 김종숙이라는 이름표를 붙이고 여학생으로 등장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게스트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은 완벽한 교복 패션을 선보이며 깜짝
등장했다.


 



▲ 사진출처-SBS 제공


 


오랜 앙숙 관계였던
남학생팀과 여학생팀으로 나눠 치열한 대결을 펼친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는
논밭에서 뒹굴고 몸싸움을 하며 시장을 정신 없이 누볐다. 남들 몰래 비밀연애를
하고 있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된 멤버들은 이들을 찾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수사를 시작했다.


 


<런닝맨> 출연
경험이 있는 이종석과 박보영은 어색한 기색 없이 <런닝맨> 멤버들보다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게임에 참여했다. 예능에 처음으로 도전한 이세영도 톡톡 튀는
매력으로 멤버들을 사로잡으며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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