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데이터 '충전' 서비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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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03 10:52 | 수정 2014.03.03 11:08

 


LTE 데이터가 부족할
때 별도 요금으로 충전해 쓸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된다.


 


KT(회장 황창규)는
기본 데이터 제공량이 부족해 추가로 데이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LTE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 고객을 위해 ‘LTE 데이터플러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KT


 


‘LTE 데이터플러스’는
LTE 스마트폰의 데이터이월 요금제 가입 고객이 기본 제공 데이터 외에 추가로 데이터
사용을 원할 시 총 3종 중 하나를 유료로 선택할 수 있다. KT가 마련한 추가 데이터
상품으로는 ▲500MB(월정액 8000원) ▲1GB(1만 3000원) ▲2GB(1만 8000원) 등이다.


 


‘LTE 데이터플러스’는
기존 LTE 안심차단 요금제 사용고객에게 제공하던 ‘LTE 충전 데이터’를 데이터이월
요금제 등 다른 요금제 이용 고객들도 가입할 수 있도록 확대한 것이다.


 


이와 함께 KT 고객들은
올레클럽의 ‘별’로 ‘LTE 데이터플러스’, ‘LTE 충전데이터’를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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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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