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 서울지역 경찰공무원 게임물 분석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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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3 14:34 | 수정 2014.03.13 15:08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설기환, 이하 ‘게임위’)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지역 내 각 경찰서의 풍속업무
담당자 121명을 대상으로 게임위 수도권사무소에서 게임물 분석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서울지방경찰청(이하 ‘서울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 집중 단속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서울청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게임위는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의 이론 중심의 집단교육에서 벗어나 관할 지역별 풍속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당 지역 실정에 맞는 단속 사례 교육과 실습용 게임기를 이용한
단속 기법 실습 등 지역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경찰공무원들은 일선 경찰서에서 불법 사행성게임물의 지능화된 개·변조 등으로
불법 사행성게임장을 지도·단속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터라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의가 매우 높았다.


 


게임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단속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어 교육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을
뿐만 아니라 불법 게임물에 대한 단속성공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따라
게임위는 게임물 분석 교육을 전국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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