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배달앱 최초 1000만 다운로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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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정
입력 2014.03.13 18:03 | 수정 2014.03.13 20:45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은 자사의 배달 앱 ‘배달의민족’이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은 하루
10만 건의 주문이 이뤄지고 있으며, 13만여 개의 배달업소가 등록돼 있고, 매일 150여
개의 업소가 추가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누적된 업소 리뷰 수는 220만 개이며,
매일 약 4000개의 리뷰가 새롭게 올라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는 “1000만 다운로드라는 수치는 국내 배달문화가 변하고 있는 증거로써
큰 의미가 있다”며 “스마트폰 결제 방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요즘
추세에 따라 올해는 더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 1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천만할인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배달의민족’ 앱이나 PC 버전 배민닷컴에서 매일 아이디 당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천원’ 할인 쿠폰과 ‘만원’ 할인 쿠폰을 랜덤으로 지급한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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