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 나라장터 엑스포서 문서관리 솔루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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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31 09:41 | 수정 2014.03.31 10:09

 


[IT조선 차주경
기자]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해 공공기관의 스마트워크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문서관리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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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코리아 나라장터 참가 (사진=한국후지제록스)


 


한국후지제록스는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문서 출력량
관리 및 보안 솔루션 ‘스마트웨어(SmartWhere)’ ▲ 클라우드 문서관리 솔루션 ‘워킹폴더(Working Folder)’ ▲원하는 언어로
문서를 자동번역해 출력하는 '스캔 번역 서비스'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고 개인
맞춤 UI를 보여주는 복합기 ‘아페오스포트-V C3375’ 등 업무 효율화 및 비용절감을
위한 다양한 문서관리 솔루션과 제품을 시연한다. 한국후지제록스는 공공기관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문서관리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공공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우에노 야스아키 한국후지제록스 사장은 “스마트워크
트렌드가 민간기업에서 공공기관으로 확대되며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찾는 공공기관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비용절감, 문서업무 효율화 등 공공기관의 과제 해결을 지원할
수 있는 한국후지제록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고 공공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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