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클루니 약혼녀는 17살 연하 '인권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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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27 17:50 | 수정 2014.04.27 17:50

 


조지클루니 17살
연하 인권변호사와 약혼


 


조지클루니가 17살
연하녀와 약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연인인 아말 알라무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의
뉴욕포스트는 조지클루니가 영국의 인권 변호사 아말 알라무딘과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매체 측은 조지클루니가 그녀에게 식사 중 약혼 반지를 건냈다고 밝혔다.


 




영화 그라비티에 출연한 조지클루니 (사진=워너브로스)


 


1978년생인 아말
알라무딘의 직업은 인권 변호사다. 그는 전세계적인 이슈 생산자인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샌지의 변호를 맡은 바 있으며, 전 UN 사무총장인 코피 아난의 고문으로도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2년에는
수단 정부의 민간인 학살에 반대하는 집회를 벌이다 체포되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클루니의 약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조지클루니 약혼 축하한다",
"인권변호사와 조지클루니가 약혼했다고 하니 독특한 조합으로 보인다",
"조지클루니가 약혼한 그녀 이력이 대단하다" 등 의견을 남겼다.


 


< IT조선 온라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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