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 이영표 활약에 동시간대 예능 시청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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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07 08:56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 정상방송과 함께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5.7%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했던 시청률 4.2% 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은퇴 6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오른 이영표의 활약이 그려져 반가움을
더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영표,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모교 후배인 안양
공고와의 축구 평가전을 한 이영표는 경기 초반 코치를 겸하며 멤버들을 진두지휘
했고, 경기에서 뒤지자 직접 그라운드에 나와 다른 멤버들과 함께 뛰며 활약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는 시청률 2.8%로,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5.3% 보다
2.5%P 하락했다. MBC '가정의 달 특집 휴먼다큐 사랑-꽃보다 듬직이' 편은 시청률
4.2% 기록했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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