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카카오 게임 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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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09 13:20 | 수정 2014.05.09 14:47

 


[IT조선 박철현
기자] 이번 주에도 무려 10종의 신작 모바일 게임이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출시됐다.
안드로이드와 iOS 동시에 출시해야 하는 원칙이 사라진 영향 때문이다.


 


그래서 골라봤다.
다양한 장르의 신작 중 재미가 보장된 슈팅·격투 3종 게임을 소개한다.


 


넷마블 캐주얼
슈팅 도전 ‘올킬몬스터’


 


모바일 시장에서
괄목한 성과를 이어가는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캐주얼 슈팅게임
‘올킬몬스터’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내놨다.


 


‘올킬몬스터’는
태양의 전사, 바람의 신궁, 달빛 마법사 등 3종의 영웅과 검사, 기사, 폭탄병사 등
다양한 지원군으로 군단을 만들어 공격해오는 적을 쏘고 피하면서 전진하는 방식의
캐주얼 슈팅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영웅
1종과 지원군 최대 4종으로 구성된 군단 조합을 통해 한층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으며, 레벨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영웅과 지원군은 나만의 군단을 성장시키는
재미도 함께 제공한다.


 



 ▲

‘올킬몬스터’ (사진=넷마블)


 


게임이 시작되면
스테이지의 컨셉과 난이도에 따라 각기 다른 몬스터들이 출현하며 각 스테이지마다
개성있는 공격패턴을 지닌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특히 게임 진행 중
‘드래곤어택’ 스킬을 사용하면 보스를 제외한 모든 몬스터를 처치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 발동되어 액션게임 못지 않은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쾌감을 느낄 수 있다.


 


3D 캐주얼 격투
게임 등장 ‘정무문 히어로즈’


 


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도 자사가 개발한 3D 캐주얼 격투 게임 ‘정무문 히어로즈’를 9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정무문 히어로즈’는
태권도, 절권도, 팔극권, 검도, 펜싱, 무에타이, 취권 등 개성 넘치는 기술을 가진
7명의 히어로들이 각기 다른 사연으로 모여 ‘정무문 히어로즈’라는 대회에 참여한다는
내용의 캐주얼 격투 게임이다.


 




정무문 히어로즈 (사진=픽토소프트)


 


간단한 투 버튼 형식은
가상패드의 불편한 컨트롤이 아닌 정확하고 빠른 조작감을 제공하고, 투 버튼만으로도
대쉬, 대쉬공격, 콤보, 회피, 가드깨기, 탈출기 등을 굉장히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화려한 격투를 펼칠 수 있다.


 


특히 액션 기술은
“콰광”, “퍽” 등의 글자로 표현된 재미있는 이펙트 연출을 통해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을 더했고, 카카오 친구 캐릭터를 이용해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다. 친구 캐릭터가
적으로 등장해 대결을 펼치는 재미도 갖췄다.


 


정글 배경 슈팅
게임 ‘정글텀블러’


 


조이클(대표 민규원)이
신작 모바일 게임 ‘정글텀블러’를 9일 카카오 게임하기(구글과 iOS)에 출시했다.


 


정글텀블러는 이름
그대로 정글을 배경으로 몬스터의 공격에 맞서 생존하는 스릴만점의 슈팅게임이다.


 




정글텀블러 (사진=
조이클)


 


게임은 국내 첫 시도되는
반전컨트롤 방식을 채택해 손가락 하나로 주인공을 오른쪽 왼쪽으로 반전시키며
몬스터를 공격하는 것이 큰 특징으로, 높은 게임 몰입감과 손맛을 자랑한다.


 


특히 '정글텀블러’는
실제 정글처럼 끊임없는 야생 몬스터들의 위협,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와 주변환경이
긴장감을 더해 재미를 극대화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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