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건강한 모유 수유법과 아기똥 진단 세미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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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4.06.10 10:29 | 수정 2014.06.10 11:07


[IT조선 이상훈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매일모유연구소가 오는 12일 토다이 분당점에서 아기 엄마들이 모유와 아기똥, 그리고
바른 유산균 상식을 익혀 자녀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모유, 아기똥, 유산균
세미나’를 진행한다.


 


소아청소년과 의사 출신인 매일모유연구소 정지아 소장이 임-출산부를
대상으로 다년간의 모유와 아기똥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한 모유 수유법과 아기똥
진단 노하우를 가르쳐준다. 


 



▲ 매일유업이 아기 엄마들을 대상으로  `모유, 아기똥, 유산균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매일유업)


 



▲ 소아청소년과 의사 출신인 매일모유연구소 정지아 소장(사진=매일유업)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엄마들의 핫 이슈로 떠오르는 유산균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알려줄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영유아용 제품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앱솔루트 유아식에도
들어있는 안전성이 입증된 영유아 전용 살아 있는 유산균 BB-12(프로바이오틱스)도
소개된다.


 


많은 엄마들이 유산균
제품의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유산균의 한 가지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말하고 이런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물질이 바로 프리바이오틱스다.
모유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는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섭취했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아기의 장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무균 상태이다가 태어난 후에 균이 서서히 증가하게 되는데 이때
유산균과 같은 유익한 균뿐만 아니라 유해균도 섞일 수 있다. 아기의 장에 유익한 균이
많이 정착할수록 좋으며, 유산균이 풍부한 모유나 살아있는 유산균이 함유된 분유
등의 섭취가 도움이 된다는 것이 정 소장의 설명이다.


 


매일유업 측 관계자는
“최근 유산균이 화두가 되면서 분유 만으로도 충분한 유산균을 공급할 수 있는 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많아 모유와 아기똥과 함께 유산균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강의를 마련하게 됐다”며 “매일모유연구소의 모유와 아기똥 연구 결과를 제품에
반영해 온 매일유업 앱솔루트 명작과 유기농 궁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신바이오틱스(Synbioics)’ 제품으로 아기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매일유업은 매달
2차례씩 `매일모유연구소 육아 세미나’를 통해 매 회 100여 명씩 연간 총 2000여
명의
임-출산부들에게 모유와 아기똥, 유산균 강의, 알레르기 식이지침 등 아기 건강 관리
노하우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매일모유연구소의 유산균 세미나는
매일아이 홈페이지(http://www.maeili.com)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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