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 4일 D810 예약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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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1 09:35 | 수정 2014.07.01 09:52

 


[IT조선 차주경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다 코이치로)는
니콘 FX포맷 초고화질 DSLR 카메라 ‘D810’ 예약 판매를 4일 하루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는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 ‘니콘 이숍’에서
진행된다.


 


 d810.jpg


▲니콘
D810 예약판매 (사진=니콘이미징코리아)


 


50세트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제품 주문 후
결제까지 모두 완료된 주문번호에 따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예약 판매 참가자에게는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32GB CF 메모리가 증정된다. 예약판매 가격은 378만 원.


 


김동국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팀장은 “초고화질과 고성능을 갖춘 카메라로 즐거운 사진 생활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D810을 가장 먼저, 특별한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이번
예약 판매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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