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중소협력사 상생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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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11 14:07 | 수정 2014.07.11 14:55

 


[IT조선 김남규
기자] 신한은행은 중소협력사들을 초청해 직접 현장의 소리를 듣고 상생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과 '협력사 상생추구 및 CSR 지원'을 주제로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약 160여개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행사는 동반성장
관련 영상물 시청, 그룹 사회책임경영 추진 및 협력사 CSR 지원에 대한 공유,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반부패 윤리교육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협력사
직원들로부터 평소 현장에서 느꼈던 고충이나 필요한 개선사항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각각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협력사 대표는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함께 동행하는 파트너로서 은행이
많은 고민을 한 것 같다"며 "신한은행에서 우리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현장에 반영해 주고 있어 요즘 같은 불경기에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협력사와 상생을 위해 신속한 납품검수 및 대금지급을 위한 프로세스 마련,
우수협력사 선정 및 우대제도 운영, 협력사와 함께하는 재능기부 자원봉사 등 다양한
제도를 추진해 왔다"며 "현장 의견들을 적극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중소협력사를 초청해 상생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11일 실시했다. (사진=신한은행)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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