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 배터리·파일 공유하는 신개념 액세서리 '스트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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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21 16:20 | 수정 2014.07.21 17:14

 


[IT조선 이진 기자]
스마트폰끼리 배터리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내장된 파일까지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액세서리가 나왔다.


 


KTCS(대표 임덕래)는
스마트폰 배터리·파일 공유 액세서리 스트로(STRO)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KTCS


 


스트로는 두 대의
스마트폰을 연결해 배터리와 파일 공유를 가능하게 하는 휴대폰 액세서리로, 지난
2월 출시한 빨대의 후속 모델이다.


 


스트로는 기존 빨대에
SD카드 리더기 기능을 더해 배터리 공유는 물론 사진·영상·음악 등
대용량 파일까지 한번에 전송할 수 있다.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에
사용 가능하고 아이폰은 젠더만 있으면 배터리 전송이 가능하다.


 


디자인도 기존 케이블에서
USB 형태로 변경해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색상은 메탈·화이트·핑크·옐로우
등 총 4종이다.


 



▲ 사진=KTCS


 


최돈길 KTCS 신사업개발본부장은
"스트로는 스마트폰 유저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배터리 충전·파일 전송
등 편의를 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로 소비자가격은
2만원이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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