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달러만 내고 엑스박스원 게임 마구 즐긴다" EA, 월과금제 방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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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30 10:35 | 수정 2014.07.30 11:14

 


[IT조선 김형원]
게임업계 큰 손인 미국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가 자사 엑스박스원 게임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과금제를 내놓았다.


 


이 과금제는 ‘EA
Access’란 서비스 이름 하에 한 달에 4.99달러를 지불하면 ‘배틀필드4’ 등 다수의
EA게임을 마음대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A Access’는
현재 미국에서 베타 테스트 중이며, 베타 테스트 단계에서는 ‘배틀필드4’, ‘매든
NFL 25’, ‘페글2’, ‘피파14’를 플레이 할 수 있다.


 


‘EA Access’는
월간 4.99달러 외에도 년간 29.99달러의 이용 요금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용권
구입은 온라인 마켓인 엑스박스 라이브 상에서 판매된다.


 




이미지=EA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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