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애플 제품 구매 금지 안했다"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4.08.09 16:46 | 수정 2014.08.09 16:53

 


[IT조선 최재필]
중국 정부가 애플 제품을 정부 조달 품목서 제외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GSM아레나


 


8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 매체 GSM아레나는 중국 조달센터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중국 정부가 주요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목록에서 애플 제품을 제외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컴퓨터·아이패드 등 중국 정부가 애플 제품을 조달 목록에서 제외해 혼란이 불거졌는데,
이는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지난 6일 외신은
중국 정부가 공공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목록에서 애플의 아이패드·아이패드
미니·맥북 에어·맥북 프로 등 총 10종을 제외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