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신임원장 6명으로 압축…18일 최종 3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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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14 18:17 | 수정 2014.08.14 20:26

 


[IT조선 유진상]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임원장 후보가 6명으로 압축됐다. 이들은 18일 최종 면접을
거친 뒤 3명의 후보가 선정되어 미래창조과학부에 추천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6명의
신임 원장 후보에는 오경수 전 롯데정보통신 대표, 김영환 전 KT 부사장과 백기승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백의선 전 KISIA(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명철 KAIST 교수, 홍진표
외대 교수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오는 18일
면접을 거쳐 최종 3명이 미래창조과학부에 무순위로 추천된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후보는 이르면 9월초에 KISA 원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당초
예상대로 백기승 전 비서관과 김영환 전 부사장, 오경수 전 사장 등 3명이 최종선발군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왼쪽부터
김영환 전 KT부사장, 오경수 전 롯데정보통신 대표, 백기승 전 홍보기획비서관 (사진=취합)

 


오경수 전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삼성그룹, 삼성물산, 에스원, 시큐아이 대표, 롯데정보통신 대표 등을 역임했다.
보안업체 대표를 비롯해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현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한국SW산업협회
회장을 지냈던 만큼 업계를 잘 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환 전 KT 부사장은
KT에서 솔루션사업단장, 비즈니스부문장,
대외협력실장, KT네트웍스 대표 등을 거쳐 현재 KAIST에서 IT 관련 강의를 맡고 있다.
특히 보안 뿐 아니라 통신, 인터넷 등 통신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원만한
성격으로
IT분야에서 신망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백기승 전
홍보기획비서관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대우그룹에서 일해오다 지난 2007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박 대통령 캠프의 공보기획단장을 맡았다.
인터넷 분야는 몸 담아본 적이 없어 그동안 낙하산, 관피아 논란의 중심에
서왔다.


 


업계 관계자는 “APT
공격 등 사이버 위협이 나날이 늘어가는 시점에 KISA 원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기관으로 이끌 수 있는 수장이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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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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