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정유미, 믿었던 성준에 "왜 숨어?"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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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4.09.09 16:15 | 수정 2014.09.09 16:21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연애의 발견’
정유미 윤진이 성준의 대립이 고조되자 시청률 상승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연출 김성윤 이응복, 극본 정현정) 지난 8일 방송은 시청률 7.3%(AGB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연애의 발견’에서
한여름(정유미 분)은 아이들의 수술을 상의하러 만난 남하진(성준 분)과 안아림(윤진이
분)의 만남을 오해했다.


 



▲ 연애의 발견
정유미 관련 방송 장면 (이미지=KBS) 


 


전 여자친구 한여름을
되찾으려는 강태하(문정혁 분)는 “이 상황이 왜 이렇게 재밌죠?”라고 말하며 웃음을
참았다.


 


남하진과 안아림은
한여름을 발견하고 차 뒤에 숨었지만 “여기서 뭐하냐”며 갑작스럽게 등장한 강태하
때문에 모두 들키고 만다. 그러나 남하진은 한여름 앞에서 의도치 않게 안아림과
손잡은 모습까지 보이고 만다.


 


이에 한여름은 “두
사람 나를 보고 왜 숨어? 어떻게 손을 잡고 있어?”라고 따져 물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강태하가 “맘껏 못되게 해봐. 포기가 안 된다”고 한여름을 향한 마음을 다시 한
번 고백하자 한여름은 “계속 이런 식이면 앞으로 흥미진진할거야. 짝사랑은 처음이지?
계속 해봐 그 짝사랑”이라고 비웃었다. 


 


연애의 발견
정유미 관련 네티즌들은 "연애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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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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