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30년뒤 전달되는 시간초월 '모바일 편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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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잇3
입력 2014.09.16 10:30 | 수정 2014.09.16 10:46

 


[IT조선 이진]
현재의 감정을 미래로 배달하는 ‘모바일 편지’ 서비스가 등장했다.


 




SK텔레콤이 모바일 편지 서비스 '100년의 편지'를 출시했다.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동영상·음성·사진 등의 방식으로
최대 30년 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100년의
편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100년의 편지’는
SK텔레콤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앱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동영상·사진·음성 등의 파일과 함께 최대 2000자의 텍스트를 전송할 수
있다.


 


발신자는 편지 수신
날짜를 최소 한 달부터 최대 30년까지(2044년 12월 31일) 지정할 수 있고, 발송 가능
편지는 최대 5개까지다. 수신자는 발신자가
지정한 날짜에 문자 메시지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해당 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방성제 SK텔레콤
고객중심경영 실장은 “100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소중한 마음을 고객들이 전달할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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