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 11월 1일 제2회 TOPCIT 정기평가 실시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4.09.21 10:43 | 수정 2014.09.21 10:43

 


[IT조선 이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오는 11월 1일 ‘제2회 탑싯(TOPCIT) 정기평가’를 전국
주요대학 고사장에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TOPCIT은 초급 소프트웨어(SW)
개발자가 현장에서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핵심역량을 진단하는
시험으로, 컴퓨터 공학 등 ICT관련 전공 대학생을 주요 평가 대상으로 한다.


 


이번 정기 평가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 TOPCIT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응시료는 무료다.


 


지난 5월에 치러진
‘제1회 TOPCIT 정기평가’는 첫 정기평가임에도 불구하고 1691명의 ICT전공학생
및 재직자가 응시한 바 있다.


 


박수용 NIPA 원장은“TOPCIT은
ICT·SW 분야 예비 인력의 역량 진단 및 기업들의 인재 선발·육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진 기자 href="mailto:miffy@chosunbiz.com">miffy@chosunbiz.com


 


href="http://biz.it.co.kr/conferenceInfo.php?seq=35" target=_blank>src="http://img.danawa.com/cms/img/2014/09/18/1411026332.jpg" border=0>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