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늦잠 걱정은 끝!' 세계 최초 스마트 귀마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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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24 11:58 | 수정 2014.11.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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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박철현]
귀마개에 알림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한 제품이 등장했다. 이 제품 하나면 이제 늦잠
자는 걱정이 사라질 것이다.


 


미국의 허쉬(HUSH)사는
알람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 이어 플러그를 개발해 내년 출시한다고 밝혔다.


 




허쉬에서 개발하는 스마트 이어 플러그 (사진=HUSH)


 


이 제품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간을 설정해 두면 귀마개 본체에서 소리가 흘러나와 잠을 깨워주는 방식이다.
특히 알람 소리는 자신만 들을 수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걱정이 사라진다.


 


전화나 문자 메시지
수신을 알려주는 기능도 들어가 있으며, 특정 연락처만 설정해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만약 긴급한 연락만 받고 싶다면 이 제품 하나면 딱이다.


 


 



 


제품은 스마트폰
충전도 할 수 있는 특제 케이스도 제공되며, 분실 방지 추적 기능도 탑재됐다.


 


허쉬사는 현재 킥스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으로 제품 생산을 준비했으며, 이미 목표액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를 달성한
상태다. 만약 이 제품 1세트를 갖고 싶다면 99달러(약 10만원대)를 출자하면 된다.
제품 배송은 내년 봄부터 시작된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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