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퍼플프렌즈, 광고 마케팅 인재양성 위해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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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10 09:11 | 수정 2015.04.10 10:15

[IT조선 박철현] 옐로모바일(대표이사 사장 이상혁)의 통합 디지털마케팅 에이전시 퍼플프렌즈(대표 이수형)는 광고 마케팅 교육부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인 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과 인재양성 및 마케팅 역량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우수 인재를 조기 발탁하고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퍼플프렌즈와 한국예술원은 향후 융합형 광고 마케팅 인력 양성 및 실무 중심의 교육 등을 협력한다.

MOU와 함께 한국예술원은 퍼플프렌즈 이수형 대표와 안해영 게임사업부 대표를 명예교수로 위촉했다. 앞으로 이수형 대표와 안해영 게임사업부 대표는 한국예술원 방송연예 및 공연기획예술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고 마케팅 특강 수업을 진행하며 실무형 교육시스템을 통해 생생한 현장 중심의 강연을 할 예정이다.  

사진=옐로모바일

이수형 퍼플프렌즈 대표는 “최근 광고 콘텐츠의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며 “한국예술원과의 업무협약으로 일반적인 광고의 경계를 뛰어넘는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있으며, 동시에 현장감 있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퍼플프렌즈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대표 기업들로 구성된 옐로디지털마케팅(대표 이상석)의 자회사로 G마켓, 로레알, G9,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넥슨, 컴투스, 글루, 에어캐나다, 여행박사, 쿠차 등 150여 개의 회사 및 기관에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통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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