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울산 노트북 서비스센터 오픈…전국 AS망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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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28 11:59 | 수정 2015.04.28 12:17

[IT조선 노동균] 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 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는 울산광역시 태화동에 기가바이트 노트북 서비스센터를 새로이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컴포인트)

이번에 문을 연 기가바이트 노트북 울산 서비스센터는 울산의 대표적 명소로 울산 지역민의 접근이 용이한 곳에 마련됐다. 이 곳에서는 기가바이트, 어로스 제품군의 수리 및 기술지원이 제공된다.

이로써 기가바이트 노트북 서비스센터는 서울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인천에 이어 울산까지 6대 광역시에 모두 자리를 잡으면서 전국 서비스망을 완성하게 됐다.

컴포인트 관계자는 “이번 울산 서비스센터 개설을 통해 전국 모든 광역시에서 기가바이트 노트북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겠다는 발표를 현실화했다”며 “이는 기가바이트 노트북이 고객 서비스 편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특유의 고성능·고품질 하이엔드 제품군의 수요가 왕성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노동균 기자 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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