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의 첫 주방가전은 '디바이딤채' 전기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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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5.06.25 16:01 | 수정 2015.06.25 17:04
[IT조선 이상훈] 대유위니아(대표이사 박성관)는 25일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d° by dimchae(디바이딤채) 전기주전자’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바이딤채 전기주전자’는 빠르고 간편하게 물을 데울 수 있는 전기주전자의 기본적인 기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안전성과 위생을 동시에 고려해 만들어졌다.
 
먼저 ‘디바이딤채 전기주전자’는 주전자 몸체와 뚜껑 모두 두 겹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가 적용돼 가열 시 부주의한 접촉으로 인한 화상을 방지하고, 스테인리스 몸체의 내벽과 외벽 사이에 공기층을 지닌 단열구조로 설계돼(이중구조) 뛰어난 보온 효과를 제공한다.
대유위니아가 보온성, 편의성, 안전성 등을 강화한 전기주전자 '디바이딤채'를 출시했다.(사진=대유위니아)
 
이와 함께 내부 재질과 제품의 구조적인 면에서 소비자가 위생적으로 사용하고 관리하기 쉽도록 만들어졌다. 우선, 스테인리스 소재로 만들어져 오랫동안 사용하더라도 쉽게 변질되지 않을 뿐 아니라 가열 시 발생되는 유해물질로 인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지름 약 12.5cm의 넓은 물 주입구와 평평한 열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세척도 간편하다. 주전자 내부 측면에는 물의 양을 알려주는 수위 표시선이 있고 최대 1.7L 용량까지 필요한 만큼의 물을 끓일 수 있어 싱글족부터, 2~4인 가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 하단에 있는 LED 램프로 된 전원 스위치를 통해 전원 작동상태를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주전자의 뚜껑을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손잡이에 원터치 자동 뚜껑 열림 버튼이 적용됐다. 여기에 물이 없을 때, 물이 끓은 후, 주전자를 들어올릴 때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3중 자동전원차단 안전장치가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사용 후에는 주전자 열판 아래에 있는 코드 보관장치를 이용해 코드를 깔끔하게 정리해 보관할 수 있고, 열판의 경우 360도로 회전이 가능해 어느 방향에서도 주전자를 들고 내려놓기가 편리하다.
 
‘디바이딤채 전기주전자’는 쵸콜릿 브라운(KA17DC)와 다크실버(KA17DS) 2종류 색상으로 출시되며 소비자가격은 6만 9000원이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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