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이통3사와 통신시장 안정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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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20 10:11 | 수정 2015.08.20 11:30

[IT조선 최재필] 방송통신위원회가 통신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시장 안정화 방안 등을 모색한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이기주 상임위원이 20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에서 열리는 이동통신부문 간담회에 참석해 통신시장의 안정화 방안 등 주요현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단말기유통법 시행 이후 안정화되고 있는 통신시장에 대한 현황점검과 지속적인 공정경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업계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간담회에는 노영규 KAIT 부회장, 하성호 SK텔레콤 부문장, 전인성 KT 부문장, 유필계 LG유플러스 부문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기주 상임위원은 "이동통신시장에 나타나고 있는 단말기유통법의 긍정적 효과들이 지속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특히 법 테두리 내에서의 공정경쟁과 소비자들이 보다 체감할 수 있는 혜택 증진에 힘써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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