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우정청, '살아있는 우체국'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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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3 13:23 | 수정 2015.12.03 14:08

[IT조선 최재필] 전북지방우정청이 '살아있는 우체국'을 만들겠다는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1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컨퍼런스룸에서 기업 등 외부파트너가 참석한 가운데 '제1회 LIVE POST 우체Talk'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지방우정청

이날 행사에서 전북우정청은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국정가치를 바탕으로 우체국 밖의 세상을 우체국 안으로 끌어들여 우체국을 혁신하겠다고 선포했다.

아울러 밀착, 신뢰, 정 등 우체국의 가치를 우리 사회에 확산시켜 나가자는 취지의 '살아있는 우체국, Live POST Movement'를 추진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전북우정청 관계자는 "우체국과 지역사회가 창조적 제휴 협업을 통해 상호 발전해 나가는 구체적 프로그램을 개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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