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스페셜포스 모바일’ CBT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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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1 15:17
네시삼십삼분(4:33)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 역할수행게임(RPG) '스페셜포스 모바일'의 비공개테스터(CBT)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온라인 1인칭 총싸움(FPS)게임 '카르마 온라인'과 드래곤플라이의 간판 FPS 게임 '스페셜포스'를 개발한 박철승 개발 부사장이 진두지휘 중인 프로젝트다.

이 게임은 기존 모바일 슈팅 게임의 한계로 지적됐던 단조로운 조작성과 전투 방식을 개선해 전후좌우 이동과 엄폐가 가능하다. 이를 활용하면 다양한 전략·전술을 펼칠 수 있다. 또 콘솔 게임 수준의 고품질 그래픽을 모바일에서 구현한 것이 강점이다.

네시삼십삼분이 모바일 게임 기대작 ‘스페셜포스 모바일’ 출시에 앞서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CBT 테스터를 모집한다. / 4:33 제공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거대 보스를 상대하는 싱글 캠페인 모드와 대전(PVP)을 포함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싱글 캠페인은 강화 무기, 아이템 등을 활용하여 미션을 수행하고 매 챕터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거대 보스를 제압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멀티 플레이는 경쟁모드(PVP)와 협력모드(Co-op) 두 가지를 지원하며 개인 자동 매칭 시스템으로 빠른 대전을 지원한다. 전장 상황에 따라 소총, 저격총, 바주커포까지 3종류의 총기를 전략적으로 교체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양귀성 4:33 사업본부장은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원조 넘버원 FPS '스페셜포스'의 신화를 재현하고 모바일 슈팅 게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대작 모바일게임"이라며 "PC FPS 유저들에게도 몰입감과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철승 드래곤플라이 개발부사장은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다양한 전술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자유이동 방식으로 재미를 극대화한 모바일게임"이라며 "스페셜포스 IP 의 명성을 이어나가는 최고의 모바일 슈팅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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