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전인지·박성현 선수, LG 시그니처 브랜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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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2 11:48
LG전자가 여자 프로골퍼 전인지·박성현 선수를 2019년까지 공식 후원한다.

전인지 선수는 2016년 LPGA 신인왕·최저타수상을 수상했고, 박성현 선수는 2016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상금랭킹 1위를 기록했다.

LG전자 시그니처를 알릴 박성현(좌)·전인지(우) 프로골퍼. / LG전자 제공
두 선수는 계약기간 동안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 로고가 표기된 티셔츠를 착용하고 국내외 경기에 나선다. LG전자는 미국 체류 일정이 많은 두 선수를 위해 현지 거주지에 올레드 TV, 냉장고와 세탁기, 스마트폰과 그램 노트북 등을 지원한다.

LG전자는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두 선수가 전세계 프리미엄 소비자들에게 LG 시그니처 브랜드를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

나영배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부단한 연구개발과 혁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LG 시그니처는 글로벌 시장에서 찬사를 받고 있다. 정상의 자리에 도전하는 젊은 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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