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전기분해수로 스스로살균하는 비데 BAS-29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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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07 18:16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위생성을 강화한 '스스로살균 비데 BAS29-A'를 출시한다.

코웨이 스스로살균 비데 BAS29-A는 2단계 스스로살균 시스템을 갖췄다. 먼저 물이 흐르는 내부 유로 모든 길을 살균하고, 2단계로 비데 사용 후 노즐을 집중 살균한다. 2단계 스스로살균 기능은 하루 12회 비데를 사용 시 1회 자동 동작하며 수동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스스로살균에는 화학 첨가물 없이 전기 화학 반응으로 만든 전기분해 살균수가 활용된다. 전기분해 살균수는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화장실 내 주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노즐 재질은 스테인리스로 깔끔하며 노즐이 두개로 용도에 따라 구분에 사용할 수 있다.

코웨이가 2단계 스스로살균 기능을 갖춘 비데 BAS29-A를 출시한다. / 코웨이 제공
원형 혹은 타원형으로 넓게 퍼지는 와이드 수류는 세정 부위에 최적화됐다. 부드러운 수류로 세정을 시작하는 소프트 스타트, 수류 속에 공기방울을 넣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에어플러스 세정 기능도 갖췄다.

코웨이 스스로살균 비데 BAS29-A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방수 성능 테스트에서 생활방수 등급(IPX5)을 획득했다. 자체 스마트 절전 기술 그린플러그는 전기료를 아껴주고 시각장애인을 배려한 점자도 적용됐다,

코웨이 스스로살균 비데 BAS29-A의 렌탈 가격은 2만2900원(등록비 10만원)이며 일시불 가격은 74만원이다.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위생성, 세정 기능, 편의 기능, 가격 등 모든 부분을 고려한 제품이다. 비데를 새로 장만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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