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백화점·마트서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 프로그램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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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12 10:30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 프로그램 '채소, 과일을 통한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을 연다.

교육은 6월부터 8월까지 현대백화점·신세계백화점·NC백화점·뉴코아아울렛·2001아울렛·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총 8회 구성으로 정규강좌와 일일특강 두가지로 운영된다. 강좌 참여는 각 지점 문화센터를 통해 현장접수 혹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현대백화점·신세계백화점서 진행되는 정규강좌는 주1회 쿠킹클래스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동 요리 전문가와 함께 옥수수, 가지 등 아이들이 편식하는 채소를 재료로 건강주스와 영양간식을 만든다.

휴롬이 전국 유통 채널에서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을 연다. / 휴롬 제공
일일특강은 휴롬의 건강 수호 캐릭터 '휴니콘'이 등장하는 식생활교육으로 연령대에 따른 두 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만 3세~4세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요리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채소, 과일을 직접 만져보고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채소, 과일에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

만 5세~7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교실' 강좌는 휴롬의 건강 수호 캐릭터인 '휴니콘'이 등장해 편식의 위험성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린이들의 이해도를 높인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유통업체 문화센터에서 연 어린이 식생활 교육 강좌가 호평이다. 무더운 여름철 쇼핑몰 피서도 즐기고 아이들을 위한 식생활 교육도 경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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