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킹프리' 국내 개봉…이틀 만에 박스오피스 10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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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13 10:16
'응원 상영'이라는 특별한 관람 문화로 2016년 한국과 일본 극장가서 인기를 모았던 애니메이션 '킹 오브 프리즘' 두 번째 극장판이 박스오피스 순위 10위를 기록하며 전작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니메이션 '킹 오브 프리즘' 두 번째 극장판 '킹오브 프리즘 프라이드 더 히어로'는 6월 10일부터 전국 메가박스서 상영 중이다. 개봉 2일째인 6월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계 기준 누적 관객 수 1만1920명, 박스오피스 순위 10위를 기록 중이다.

'킹 오브 프리즘 프라이드 더 히어로'는 TV 애니메이션 '프리즘스톤' 시리즈에 등장하는 남성 아이돌 유닛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꿈을 향해 도전하는 남자들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프리파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동우에이앤이가 수입했다.

지난해 개봉된 첫 번째 극장판 '킹 오브 프리즘 바이 프리티리듬'은 영화 속 주인공과 관객이 직접 대화를 나누며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독특한 연출 방식과 관객들의 응원을 더한 극장 운영으로 일본 현지서 21주 연속 상영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킹프리 극장판 애니메이션 한장면. / 동우에이앤이 제공
 
킹프리 두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인기리에 상영 중이다. / 동우에이앤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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