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14주년 맞은 '리니지2' 대규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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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29 18:01
엔씨소프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에 14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리니지2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보스 몬스터 '아나킴'와 '릴리스'(클래식 서버) ▲추억의 보스 몬스터 '오르펜'(라이브 서버) ▲'크로니클 데이즈' 기념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리니지2 온라인 게임 이미지. / 엔씨소프트
클래식 서버의 78레벨 이상 이용자들은 새로운 보스 몬스터 2종 '아나킴'과 '릴리스'를 만날 수 있다. 레이드(Raid, 협동전투) 공략에 성공하면 최상급 장비, 캐릭터 강화용 아이템 '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라이브 서버 106레벨 이상 이용자들은 추억의 보스 몬스터 '오르펜'과 '포자의 바다' 사냥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버프 에너지인 '부해의 에너지'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오르펜과 사냥터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 리니지2 14주년 이벤트는 '리워드 백'에 참여하면 게임 접속 시간과 미션 결과에 따라 단디의 홈런볼, 최상급 무기 획득 티켓 등을 받을 수 있고, '아너 포스' 이벤트에 참여하면 캐릭터 성장을 지원 받는다. 또한 '황금의 나침반 탐사대' 이벤트에서는 기간 한정 던전(Dungeon)에서 비밀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고, 신규/휴면 이용자는 붉은 천칭 상단' 이벤트로 캐릭터를 쉽고 빠르게 육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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