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현대건설, 홈네트워크 건물 인증 AAA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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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25 17:04
SK텔레콤과 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 백련산 힐스테이트 4차 아파트가 업계 최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홈네트워크건물인증 AAA(홈IoT) 등급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25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사옥에서 과기정통부, SK텔레콤, 현대건설, 현대통신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AAA등급 1호 아파트 인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과기정통부는 2007년부터 조명, 난방, 출입통제 등 서비스를 원격 제어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홈네트워크 건물 인증 제도를 운영했다. 2017년 7월엔는 홈IoT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AAA 등급을 신설했다.

SK텔레콤 한 관계자는 "SK텔레콤은 가전기기 제조업체 70곳쯤과 협력해 기기 확장성을 확보했다"며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디바이스 '누구', '누구 미니'를 활용해 스마트홈을 제어하는 기술을 적용하는 노력 등이 AAA 등급 획득 이유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SK텔레콤은 국내 30개 쯤의 건설사와 스마트홈을 제휴해 미래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SK텔레콤 스마트홈은 전국 15개 단지 1만5000세대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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