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 391호] 자율주행의 세계에 뛰어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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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05 10:58 | 수정 2018.02.05 11:20
개발 전문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최신호는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체크포인트(The Checkpoint of AI)를 다뤘습니다. 데이터 수집, 정제, 학습법, 인프라, 자율주행 자동차 등 전문가의 최신 개발방법론과 노하우가 풍성합니다. 마소 391호의 주요 기사들을 IT조선 독자에게도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무인 자동차(Self Driving Car), 스마트 카(Smart Car), ADAS(Advanced Driving Assistance System), 로봇 택시(Robot Taxi) 등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관련 용어들은 서로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씩 다른 개념을 갖고 있다. 송영기 스프링클라우드 대표는 마소 391호 '자율주행의 세계에 뛰어들자'라는 글에서 자율주행의 세부 개념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정한 자율주행 등급에 관해 소개했다.

NHTSA는 자율주행 기술을 '레벨0'부터 '레벨4'까지 총 5단계의 등급으로 나눈다. 운전자의 판단으로 자동차가 동작하면 '레벨0',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AEB) 등의 운전자 지원 시스템 정도 장착된 단계라면 '레벨1', 고속도로 등 직선주행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하면 '레벨2', 조건부 자율주행은 '레벨3',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 없는 자율주행은 '레벨4', 마지막으로 운전자와 환경의 제약 없이 자율주행이 이뤄지는 '레벨5'다.


자율주행 레벨 정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1호 발췌
현재 신형 아우디 A8에는 '레벨3' 기술이 적용돼 있다. 구글은 2020년까지 '레벨4'가 적용된 자율주행차를 출시하겠다고 선언했다. 자율주행 단계별 세부 사항과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각종 센서 등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1호(www.imaso.co.kr/archives/130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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