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VR 운영 기업 'GPM' 가상현실 서비스 시스템 특허 취득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8.06.22 09:50 | 수정 2018.06.22 09:56
가상현실(VR) 플랫폼 개발 및 몬스터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이 ‘가상현실 체험 부스 및 이를 이용한 가상현실 서비스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취득한 특허는 룸스케일 VR 서비스를 위한 키오스크, 프로젝트, 화면 구성, 스피커 등 전반적인 VR 플레이를 위한 공간 구성과 ‘GPM’의 VR 콘텐츠 등록, 서비스, 관리, 결제 등 자체 VR 플랫폼 구조에 관한 것이다.

GPM이 운영하는 가상현실 체험 부스 모습. / GPM 제공
이번 특허 취득을 기반으로 GPM은 VR 시스템 및 서비스에 관한 기술 경쟁력 제고와 함께 향후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적극적인 사업 전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GPM은 현재 룸스케일 VR 서비스를 위한 VR 플랫폼 ‘몬스터 큐브’를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전세계 12개국 VR 개발사의 우수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 받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및 관리 통해 최적의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대규모 공간에 몬스터 큐브와 정글존, 시네마존, 익스트림존 등 다양한 콘셉트의 어트랙션을 결합한 VR 테마파크 ‘몬스터VR’을 통해 VR게임 산업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고 있다.

박성준 GPM 대표는 “이번 VR 플레이 환경과 플랫폼 구조에 관한 특허 취득을 통해 VR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GPM’의 기술력을 인정 받게 됐다”며 “룸스케일 VR 서비스, VR 테마파크 등 다양한 환경에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VR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몬스터VR #r가상현실 # GPM #특허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